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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16-12-21 12:18: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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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도 행복한 솔로 크리스마스~ ㅅ.ㅜ
  • 정**** 2016-12-21 12:58: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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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건대 만지 매장에서 옷을보고 만지에 야상에 반한 기억이 잇네요 둘에서 하나가 되엇지만 건대 만지는 없어졋만 만지는 언제나 이쁘네요
  • 박**** 2016-12-21 13:06: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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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가족과 함께 약속잡아 보내는 크리스마스~~
    평소에는 바뻐 만날시간이 없어 쉬는날이라도 만나 볼수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크리스마스날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만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다가올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 김**** 2016-12-21 13:3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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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화이트크리스마스에 더 따뜻한 뉴스가 많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따뜻한 연말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만지님도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채**** 2016-12-21 13:54: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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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25일 12시00분 되기 전 1시간부터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생일을 제외한 마음의 축제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 날은 크리스마스가 유일했기 때문입니다.
    치킨과 과자 같은, 그 날의 일용할 양식을 쌓아둔 책상 앞에 앉아 캐롤을 듣고 있으면 낡은 방 창문 틈으로 새어 나오는 외풍과 공기, 이웃의 소음까지도, 내가 느끼는 모든 것들이 성탄절 기운으로 충만해지곤 했습니다.
    외로움을 마주하지 못하도록 하는 나만의 비결이었습니다.
    그러고 작년에 친구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되어 여러 사람과 함께 성탄절을 보낸 뒤로 성탄절은 혼자 즐긴다는 내 신념이 깨어졌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이 싫지 않았습니다.
    커튼에 달아둔 빨간색, 노란색 전구 장식과 예쁜 트리,예쁜 식탁에는 포크와 나이프, 맛있는 음식들과 술.
    화기애애한 분위기등이 마음의 축제 같았습니다. 성냥에 불을 붙였다 꺼지면 이렇게 좋은 크리스마스가 환상이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걱정을 하고 있을때 쯤
    창밖에는 하얀 솜사탕 것들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모두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가**** 2016-12-21 16:34: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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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5 12 24 크리스마스도 크리스마스지만 이브날이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매년 25일은 가족들과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자르면서 보내내요. 이번에도 가족끼리 행복한크리스마이길 바라면서 댓글남겨요!
  • 김**** 2016-12-21 16:50: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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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에는 기분이 항상좋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만난 인연이 있기때문입니다^^ 그인연과 만난지도 벌써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같이 좋은시간을 보낼수 있을꺼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만지라는 브랜드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저역시도 만지에 푹빠져있구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이쁜 만지 커플룩을 입고 거리를 나설 생각하니 벌씨 기분이 설렙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Ps. 부산에도 매장이 있었지만 없어져서 너무 아쉽습니다~ 조만간에 부산에서도 만지를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 최**** 2016-12-21 20:17: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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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밀레니엄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을 테이프가 늘어질때 까지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반짝이는 조명들과 캐롤 특유의 종소리 같은 소리들이 들리면 그게 그렇게 행복하고 기분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정말 행복이 넘치는 시기라서 좋습니다. 주변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덩달아 행복해 질 수있으니까요.
    결혼을 생각하는 지금 곁에있는 사람과 처음으로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인데 정말 즐겁고 행복한 기억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래요.
  • 이**** 2016-12-21 20:53: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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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 나이가 어려서 크리스마스의 기억이 별로 없지만, 이번 기회에 저의 생각도 정리할 겸 적어보려합니다.
    저는 전역한지 이제 한달 지나갑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고 대학진학을 하고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진주에 있는 공군훈련소 였어요. 훈련소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니, 크리스마스 같지 않더군요. 아직 사회에서 격리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크리스마스라는 날의 의미는 그냥 25일 숫자로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외로움을 느낄 여유가 없었던점? 케빈을 안봐도 된다는점? 이 좋았어요. 훈련소에서 크리스를 맞이하고 일년 뒤 크리스마스는 충주에서 보내게 되었죠. 그땐 상병되고 2달쯤 됬을거예요. 상병이니까 일병 때 처럼 자대 적응하느라 선임눈치보느라 하는 에너지들을 줄일 수 있었죠. 그러니까 마음에 여유가 생기더군요. 여유가 생기니까 미래에 대한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패턴은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 크리스마스도 고민 많은 채로 스트레스 받으며 지낸 것 같네요. 그 스트레스를 감추고자 CGV채널에서 해리포터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방영하는 것을 보고 쓸 데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지금 와서 생각이지만 그때 정신차렸으면.. 그 때 괜히 일과가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생산적으로 자기계발을 하지 않는 것이 후회가 되네요.
    올 것 같지 않는 전역이 다가 왔습니다. 매번 휴가때마다 버스를 타고 집에 갔기 때문에 새로운 마음으로 기차를 타고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기차타고 집에가는 동안에 2년의 군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이제 뭐 해야되지? 라는 불안감이 들더군요. 기쁨과 불안 이 두 감점이 교차했습니다. 그 불안이 또 저를 잠식하게 되어 전역전에 계획했던 공부와 생활패턴들 이런 것들을 다 지키지 못하게 됬습니다. (뭐 다 저의 의지 부족이지만요) 그래도 아버지가 조경일을 하시는데 전역하고나서 그 다음날 공개입찰에 붙으셔서 겨울에도 일거리가 생겨서 저 또한 용돈 벌 기회가 운 좋게 생겨서 지금 까지 계획했던 것들을 지키지 못했지만 한달 좀 안 되는 시간을 보내면서 아버지와 추억을 쌓고 육체노동의 대한 경험, 숭고함 그리고 돈 벌기는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됬어요. 이번 2016년 크리스마스도 예년과 같이 기분 좋지는 않네요. 세상 돌아가는 일이던 저의 내적인 문제던 복잡하니까요.
    그래서 내년에는 다시 여기에 글 쓰게 되는 기회가 다시 찾아온다면 기분 좋은 글을 쓰고 싶어요. (쓰고나니 글주변이 없는게 부끄럽네요...)

  • 심**** 2016-12-21 22:56: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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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는 만지코트 지르는날 아닌가요??
  • 심**** 2016-12-21 23:01: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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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망설이다 크리스마스때 지르는 만지~~
  • 신**** 2016-12-22 00:12: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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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크리스마스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 였지만 변변히 잘 챙겨드리지 못하였는데 올해는 제가 첫 취업을해서 부모님과 형까지 같이 식사를 크게 대접할 예정입니다!
  • 박**** 2016-12-22 00:24: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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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10살때 크리스마스에 심한 몸살이 걸렸었습니다. 그 이후로 3년동안 크리스마스때마다 아파서 부모님께 받은 인형을 꼭 껴안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가족들도 제 걱정에 밖에 나가지도 못한 채, 맛있는것도 먹지 못한채 저를 간호 하기에 바빴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크리스마스가 너무 두려웠습니다. 모순이라고나 할까요, 여기까지는 크리스마스의 추억이라기 보다는 크리스마스 악몽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4년째되던 해에는 처음으로 건강하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밖에 나가서 사람 구경, 트리구경, 거리구경을 하고 집에와서 가족들과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집에 트리를 만든 다거나 서로에게 선물을 주거나 하는 파티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이 모여 맛있는것을 먹고 케이크도 먹고 하는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한테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었던 좋은 추억 이었던 것 같습니다 ^^
  • 이**** 2016-12-22 12:27: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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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합니다 ^^^^^^^^^^^^^^^^^^^^^^^^^^^^^^^^^^^^
    진심 사랑합니다 ~~~~~~~~~~~~~~~~~~~~~~~~~~~~
  • 김**** 2016-12-22 14:5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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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년전 크리스마스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중국에서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여자친구랑 다시 만나 에버랜드에 갔었습니다.
    날씨가 매우 추웠지만 재밌었고 따뜻했습니다.
    이번 겨울도 만지 옷을 입어서 저의 스타일을 뽐내고 싶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싶습니다
  • 장**** 2016-12-22 22:56: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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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한테 크리스마스는 하나뿐인 애기 생일이에요 캐롤 들으며 애기 받으며 첫사진 찍은 기억이^^
  • 이**** 2016-12-23 00:2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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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자친구와 벌써 4년째 크리스마스인데 단한번도 크리스마스날 본적이없어요... 첫번째는 여자친구 유학에 두번째세번째는 저 군대에... 이번에 처음으로만나는 크리스마스에 저는 이미 만지매력에 빠져 하나를구매했는데 여자친구 마음에도 쏙 들었나봐요 ㅎㅎㅎㅎ 자주뺏어입고하던 여자친구와 함께 입고싶은 그런 추억을 첫번째 크리스마스 추억을 느끼고싶네요 ㅎㅎㅎㅎ 항상만지 잘보고있구요 독특한 디자인의 만지 계속 잘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송**** 2016-12-23 01:22: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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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특별한 날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덕분에 크리스마스는 항상 가족과 보냈어요.
    어릴 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늘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
    하나 둘 나이가 먹다보니 다른 사람들처럼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남자친구가 생기니 남자친구와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무조건 가족과 보내야 한다는 아빠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늘 가족과 보냈어요.
    당연히 아빠가 밉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안그러는데 왜 나만 그래야 하는지..
    그런데 자취를 하고나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나니 아빠가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둘째 동생마저 "언니는 되는데 나는 왜 안돼!" 하며 올 해 친구와 자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막내동생은 올해 9월에 군입대를 했답니다.
    이제 엄마, 아빠 두분만 계시는 집이 얼마나 쓸쓸하게 느껴지실까 생각이 유독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올 해 크리스마스는 처음으로 다섯 가족이 함께 하지 못하는 날입니다.
    예전같았으면 너무나 바라고 바라던 크리스마스였을텐데 지금은 온가족이 함께 하지 못하는 날이라는게
    속상하고 씁쓸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건 아마도 앞으로는 이런 날들이 더욱 많아질 거라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트리를 장식하고, 케익에 초도 끄며 보냈던
    그 시절의 크리스마스가 그립습니다. ^^
  • 전**** 2016-12-23 01:4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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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단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항상 가족들을 향한 막내인 저만의 빅 이벤트 날이었어요
    12월이 되기가 무섭게 가족들의 깜짝 선물, 거실 몰래 꾸미기 등 야매 파티플래너가 됐었어요ㅋㅋ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가족들 몰래 거실 꾸미기였는데요
    그 때 몰래 한다고 새벽 3시에 불 꺼진 거실을 손전등 하나 가지고 했었습니다ㅎㅎ
    A4용지로 눈 송이 만들어서 창문에 붙이고 트리 전기줄? 로 벽에 트리도 만들었었는데
    소리없이 조용조용 붙이다 보니까 내가 집 요정 도비인가? 라는 생각으로 준비했었어요
    물론 아무도 시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저 스스로의 만족감 때문에 조금 몸이 힘들어도 매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도 수험생 이었지만 빠지지 않고 11월부터 가족들 선물 준비 등 파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해볼까 합니당...)
    준비 과정이 힘들긴 해도 재밌고 설렌다는 게 함정!
    어쨌든 모두 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조**** 2016-12-23 13:11: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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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말고사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a형독감에 걸려 시험도 못 보고 세상과 단절된 집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난다며 불쌍하게 백수노릇하며 침대생활을 하는 고1 아들을 위해 만지 야상을 주문했어요. 다행히 오늘 배송했다고 하니 날짜 맞춰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었네요. 사이즈는 제 야상 입혀보니 잘 맞던데... 선물로 산 옷도 아들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이브에 맞춰 맛난 음식과 선물을 선사해 주어야겠어요.
    만지도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 김**** 2016-12-23 14:25: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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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무걱정 없던 시절, 꼬맹이 때 학교를 안가는 추운겨울이 되면 누나랑 이불뒤짚어 쓰고 귤까먹거으면 까르르 장난쳤던 기억만이 남아있네요 ㅎ 아마 꽤 즐거웠었나 봐요
    요즈음은 크리스마스하면 나의 따스함보다는 어느곳에선가 춥게 보낼 이들이 생각나네요.
    이유없는 애정을 알지못했던 누군가에게 주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행동을 할수 있겠지요
    아직은 내 주위사람만 챙기는 크리스마스 이지만
    언젠가는 마음부자 크리스마스가 될수 있기를.

    아직은 우리모두 소중한 사람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 백**** 2016-12-23 15:50: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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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지는 사랑입니다.
    반듯하게 입던 저를 한단계 뛰어 오르게 만들어 주셨던 만지 디자이너님.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인데 내년에도 더욱 번창하는 그라피스트 만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와 건강 유의하시구용.
    저도 몸이 좋지 않은데.. 만지 디자이너님도 몸이 좋지 않으시다면 빠른 쾌유 하셨으면 합니다.

    내년에도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
  • 김**** 2016-12-23 23:16: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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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 똥손인 제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벤트에 담청 돼어서....
    부디 똥손에서 탈출 할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요~~~
  • 김**** 2016-12-26 03:48: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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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주전에 연애 10주년 기념으로 커플로 입으려고 무리해서 만지 2개 샀더니 통장잔고가 0..
    집에서 만지입고 춥지만 따뜻한(만지덕에^^)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는 웃픈 실화 이야기^^ㅋ
    10년 연애끝에 내년에 결혼 합니다.
    만지 마니아 커플인 저희에게 큰 선물이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0^
  • 손**** 2016-12-26 14:42: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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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크리스마스엔 세 부부가 모여. 먹자 파티를 열어요 ㅋㅋ
    올해는 남편과 만지코트 나온 기념으로 같이 커플로 따뜻하게 입고 갔네요! 야상뿐만 아니라 겨울용 코트라 넘 좋습니다~
    두툼하고 빅사이즈라 안에 니트 입어도 넉넉하고 좋네요.
    결혼전 결혼후에도 만나는 우리 모임은 매년 크리스마스엔 어떻게든 모이자 해서 모이는데 참 좋은 시간인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엔 누구나 다 행복 했으면 합니다
    만지야상부터 지금까지 ㅎ 항상 좋은 퀄리티에 착한 가격 넘 좋아요 ! 앞으로도 유니크하고 이쁜 옷 많이 만들어주세요
    해피뉴이어!
  • 최**** 2016-12-26 15:47: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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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곧 전역을 앞둔 군인친구 두명이랑 술을 마시기로 했는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해서 여자애 한명을 데려갔습니다
    다 재밌는 애들이라 올해중 가장 신나게 웃었습니다
    남자끼리 있으면 우중충하고 칙칙하기만 했을텐데 애들이 참 고마워 했네요
    저도 여자친구가 없는데 말이죠 하하하..
    이런 선행을 했는데 아무것도 못받았어요
    이렇게 된거 코트받고 여자친구 만들어보겠습니다.
  • 김**** 2016-12-26 22:39: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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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지 덕분에 잊고 있던 어린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네요
    고만고만한 나이또래의 사촌형제들과 반짝이는 트리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장난감으로 티격태격하다가도 과자를 나누어 먹으며 정을 쌓던 그때가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모두들 20대가 되니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연스레 연인과 함께 보내는 것이 우선시 되다보니
    연락이 뜸해졌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생각난 김에 안부 전화 한통씩 돌렸어요.
    오랜만에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은걸 보니 역시 가족이 제일인 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가슴따뜻한 기억 하나 가지고 갑니다.
    2017년에도 앞선 디자인으로 사랑 메시지 전하는 만지가 번창하기를 바라요
  • 김**** 2016-12-28 22:5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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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 이벤트 덕분에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더듬어 보았네요.
    2-3년 전에는 캐롤만 들어도 그~~렇게도 신이 났는데 말이죠.

    어렸을적엔 색깔 있는 도화지를 사고, 반짝이 풀로 그림도 그리고 직접 카드를 만들어
    긴 내용이 아니라도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한마디를 담아 친구나 가족들에게 만들어주곤 했었는데요.
    그때 카드를 만드는 과정이 그렇게도 기쁘고 벅차기도 하고 재밌었던것 같아요!
    생각해 보니, 제가 잊고 있었던 것이 고마운 사람들에게 사소한 작은것이라도 정성을 담아 '주는 행복'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그리도 설렜던것 같아요!
    아,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재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서로 바쁘기도 하고,
    맛있는 거나 먹지 뭐 별거 있어~하는 분위기로 변해서
    그 설렘도 잊어버렸던것 같아요.

    이번연말에는 손수 카드 하나 만들어봐야 겠네요!
    댓글 이벤트 한번 참여해볼까 하고 한마디 써보다가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설레는 마음하나 얻고가네요 ㅎㅎ
    감사해요 만지-ㅎㅎ
    만지, 제가 참 좋아하는 브랜드인데요- (셔츠가 너무 예뻐요..)
    2017년에도 역시 멋진 디자인 기대할게요 :->
  • 이**** 2016-12-29 11:4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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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에 옷이 없어서 못나갔습니다 저에게 꼭 던져주세요
  • 김**** 2016-12-29 14:3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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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때였던것같은데 한창 탑블레이드유행하고 있을때였어요(드래곤,주작,백호,현무...핵간지..)
    집앞마트에서 탑블레이드팽이 네개들어있는세트를 진짜 너무갖고싶어서 맨날 노래를불렀어요 마트갈일생기면 꼭 한번씩 들러서보고오고ㅋㅋㅋㅋ
    거의 몇달 하루도안빼놓고 팽이세트생각만했는데 전그때까지 산타할아버지 진짜있는줄알고 크리스마스날 진짜그거받을라고 엄마따라 성당을 매주갔거든요
    엄마가 미사잘따라다니면 산타할아버지가 그거 주실꺼라해서 겁나열심히다녔어요진짜ㅋㅋㅋ
    크리스마스전날에 머리맡에 편지써놓고 방에서자면 할아버지 다니기불편하실까봐
    거실에서잤어요ㅋㅋ 다음날에 팽이세트있는거보고 지금까지살면서 그만큼짜릿했던순간은없었을꺼에요
    크리스마스의 추억이뭐가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다시떠오르니까 기분좋네요ㅎㅎ
    그리고 엄마아빠한테도 새삼 그런행복한기억을 만들어주셔서감사하네요..ㅋㅋ꽤비쌌었는뎁...엄마아빠감사합니다!
    어떻게마무리해야되지...만지야상이쁨!막 최고! 눈부셔! 만세!
  • 고**** 2016-12-29 15:03: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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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나이 7살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산타할아버지가 온다는 말에 가슴 콩닥콩닥 거리며 이불속에서 어머니 허리춤에 숨어서 뜨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결국 깜빡 자고 일어나니 머리맡에 여기저기 예쁜 모양스티커가 덕지 덕지 붙어 있는 연필깍이가 놓여 있는걸 보고 어찌나 신나고 좋던지..
    그날의 크리스마스는 잊을 수 없었습니다. 아직도 30이 된 나이에도 이맘때쯤이 되면 항상 그 순간을 기억하곤 뭉클한 맘으로 일어나게 되는데요 그날의 날씨 그날의 공기 어머니의 옷냄새 등등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2016년 12월 크리스마스가 되기 일주일전 어머니랑 우연치 않게 삼성역 코엑스몰에 가게 되었고 우연치 않게 level5 매장에서 만지 옷을 보게 되었고 여기저기 그라피스트가 된옷을 본순간 구세주 종소리를 들은 탓인지.. 그날 맡은 어머니 허리춤에 났던 냄새가 낫던 탓인지..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유년시절 가슴콩닥거리며 여기저기 예쁜스티커모양이 붙어 있는 연필깍이를 이리저리 둘러보는 소년이 된 마음으로 예쁘게 과하지도않게 있어야할 원래 있어야 할 곳에 위치한거마냥 그라피스트가 된 만지옷을 예전 연필깍이를 쳐다보는 소년이 된 마음으로 돌아가 아이같이 신나게 이 브랜드 처음 보는데 너무 예쁘다면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예쁘지만 제가 바로 살수는 없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그냥 나오려고 하자 ...
    그 순간 어머니가 미리 크리스마스선물로 사주겠다면서 하나 고르시라고하고 예쁜 청남방을 사주셨어요
    그리고서 매장을 나오는데 이상하게 30이 넘어선 지금 7살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그 설레였던 크리스마스때 받았던 스티커가 여기저기 붙어 있던 예쁜 연필깍이가 더더욱 생각나게하더라구요
    아련했던 기억의 조각들을 어제처럼 되살리는 그런 마법같은 옷.. 그런옷이 저에게는 만지라는 브랜드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하시고 2016년 크리스마스 잘보내셨길 바라구 다가오는 2017년도 더 성장하는 만지브랜드가 되도록 기원하고 또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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