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raphiste Man.G

그림을 그리는 창작의 행위자체를 브랜딩하여 매우 직관적으로 다가가는것을

추구하는‘Graphiste Man.G’는 의미없는 서브컬처나 거창한 사상, 가치들을

끼워맞추기보다는‘Man.G’라는 개인의 인생에서의 주관적인 사랑에 대한

해석으로 아름다움, 열정, 때로는 필요악을 보여주며 슬로건 'Love of my life’를

통해 누구나 아름다울수는 없지만 모두가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정신적 소통을

‘Man.G’의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AboutMan.G

시작은 이미 오래전인 것 같다. 준비의 기간이나 완성에 대한 것은 생각치 않았다.

그저 한사람의 작업활동을 기록하는 그런 공간이기도 하다

억지로 끼워맞추는 서브컬처나 여러 사전적 의미로 있어 보이는 브랜딩을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자기 색깔이 있는 graphiste man.G가 만드는 브랜드이다.

말 그대로 그림 그리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며 그것이 주가 되는 결과물을 선보일 것이다.

지극히 개인주의일 것이며 어느 정도는 폐쇄적일 것이다.

 

지나간 것에 대한 의미를 잘 알고 있다.

오래된 것, 못난 것, 질려버린 것, 보기 싫은 것......

기억조차 못하는 오래된 상자 안에 오래전의 부끄러운 당신의 피조물을 본다면 어떤가?

난 그것에 어떠한 의미부여도 거부할 것이며 버리지도 않을 것이고 있는 그대로의

이 모든것, 나의 머리와 손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을 사랑할 것이다.

 

분 냄새 진동하는 한 싸구려 술집에서 독한 싸구려 양주 한모금에 안주삼아 담배를 태우며 알몸으로 춤을 추다

애기 머리만한 젖가슴 속에 파묻혀 쓰러지는 3류 블랙코미디 안에도 분명 예술은 있다.

 

이곳은,

어떤 이들은 영감을 얻을 것이며 지루한 곳일 것이다.

글솜씨 없고 두서없는 글귀는 여전하겠지만.....

 

나에겐 이곳은 마치,,, 우주다.